행운목은 열대 아프리카가 원산지인 나무로, 한국에서는 주로 실내 화분으로 길러요. 굵은 줄기 끝에 옥수수처럼 긴 잎이 모여 나와요. 잎 가운데 노란 줄무늬가 있다면 ‘마상게아나’라는 원예 품종일 수 있어요.
옥수수처럼 잎이 길지만, 행운목에는 갈색의 나무 같은 줄기가 있고 그 끝에 잎이 모여요. 잎만 찍혔다면 줄기까지 확인해 보세요.
헷갈리는 이유 · 영어의 corn plant라는 이름도 옥수수 같은 잎 모양에서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