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안텀은 열대 아메리카가 원산지인 고사리로, 검고 가는 줄기에 작은 부채꼴 잎이 달려요. 한국에서는 실내에서 잎을 감상하려고 길러요.
공작고사리는 잎 전체가 줄기 꼭대기에서 둥글게 펼쳐져요. 아디안텀은 잎 전체가 대체로 삼각형이고 잔가지가 여러 방향으로 갈라져요. 작은 잎 조각만 찍으면 구분하기 어려워요.
헷갈리는 이유 · 둘 다 검은 줄기에 작고 얇은 잎 조각이 달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