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안텀은 열대 아메리카가 원산지인 고사리로, 검고 가는 줄기에 작은 부채꼴 잎이 달려요. 한국에서는 실내에서 잎을 감상하려고 길러요.

생김새

생김새
검고 가는 잎자루가 여러 갈래로 갈라지고, 끝에 작고 얇은 잎 조각이 달려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공작고사리Adiantum pedatum

공작고사리는 잎 전체가 줄기 꼭대기에서 둥글게 펼쳐져요. 아디안텀은 잎 전체가 대체로 삼각형이고 잔가지가 여러 방향으로 갈라져요. 작은 잎 조각만 찍으면 구분하기 어려워요.

헷갈리는 이유둘 다 검은 줄기에 작고 얇은 잎 조각이 달려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실내 화분
  • 온실
분포
원래는 열대 아메리카에서 자라는 고사리예요.

번식과 한살이

번식 방법
꽃과 씨는 만들지 않고, 잎 가장자리의 로 번식해요. 포기를 나누어 늘릴 수도 있어요.

기르기

기르는 법
강한 직사광선보다 밝은 그늘과 촉촉한 흙이 잘 맞아요. 뿌리 주변이 바싹 마르지 않게 해요.

이름과 분류

품종과 여러 모습
흰 무늬가 드는 ‘Variegatum’ 같은 재배 품종도 있어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NE미평가아직 평가받지 않았어요
아디안텀(Adiantum raddianum)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