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철은 야자처럼 보이지만 야자나무가 아닌 이에요. 한국에서는 잎 모양을 즐기려고 온실과 집 안에서 많이 길러요.

생김새

생김새
굵은 줄기 꼭대기에서 잎이 둥글게 퍼져요.
잎
잎 하나가 가늘고 단단한 작은 잎 여러 개로 갈라져요. 작은 잎 가장자리는 뒤로 말려 있어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관중Dryopteris crassirhizoma

관중은 땅 가까운 뿌리줄기에서 잎이 모여 나오고 잎 뒷면에 작은 주머니 무리가 보여요. 소철은 굵은 나무줄기 끝에 뻣뻣한 잎이 나고 씨를 만들어요.

헷갈리는 이유둘 다 깃털처럼 갈라진 잎이 둥글게 퍼져 보여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온실
  • 실내 화분
  • 정원
분포
한국에서는 주로 관상용으로 길러요. 원래는 일본 남부와 중국 일부, 타이완에 살아요.

번식과 한살이

번식 방법
예요. 수그루는 줄기 끝에 길쭉한 꽃가루 구조를 만들고, 암그루는 잎처럼 생긴 씨받이 구조 사이에 씨를 맺어요.

주의할 점

주의할 점
씨를 포함한 식물체에 독성이 있어요. 사람이나 반려동물이 먹지 않도록 주의해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LC최소관심멸종 위험이 낮아요
소철(Cycas revoluta)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