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는 다 자라면 몸이 짙은 파란색에 검은 무늬가 뚜렷한 작은 실잠자리예요. 북쪽 지방에 사는 종으로, 우리나라에서는 봄철 중부와 북부 지방의 산 가까운 웅덩이나 저수지에서 볼 수 있어요.
생김새
- 생김새
- 날개를 편 길이가 3~4cm쯤 되는 작은 실잠자리예요. 다 자란 수컷은 짙은 파란색 바탕에 검은 무늬가 선명하고, 배 둘째 마디에 M자 모양 검은 무늬가 있어요. 암컷은 몸 전체가 더 어둡고, 배의 검은 띠가 수컷보다 넓어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사는 곳
- 자주 보이는 곳
- 산기슭 물웅덩이
- 저수지
- 작은 연못
- 묵은 논
- 분포
- 북유럽에서 시베리아를 거쳐 아무르강 유역까지 넓게 살고, 중국 북부와 한국에도 살아요. 우리나라에서는 중부와 북부 지방에서 볼 수 있어요.
- 좋아하는 환경
- 물풀이 우거진 물가와 연못 주변에 살아요.
번식과 한살이
- 번식 시기
- 봄
- 번식 방법
- 산기슭 웅덩이나 저수지, 작은 연못, 묵은 논에서 짝짓기하고 알을 낳아요.
이름과 분류
- 이름 이야기
- 우리나라에서는 이 종이 흔히 '시골잠자리'나 '북방실잠자리'로 잘못 불려 왔어요. 북방실잠자리와 시골실잠자리는 같은 속의 다른 종이에요.
보전 현황
- IUCN 적색목록
- LC최소관심멸종 위험이 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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