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가시허리노린재는 풀밭과 논에서 벼과 식물의 즙을 빠는 작은 갈색 곤충이에요. 양쪽 어깨가 검고 뾰족하게 튀어나와 있어요. 벼 이삭을 빨면 쌀알에 반점이 생길 수 있어요.

생김새

생김새
몸길이는 11~12mm예요. 등은 짙은 갈색이고 작은 검은 점 모양의 패임이 흩어져 있으며, 앞가슴 양옆 모서리가 검고 뾰족하게 옆으로 뻗어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우리가시허리노린재Cletus schmidti

시골가시허리노린재는 우리가시허리노린재보다 몸이 조금 더 가늘어 보여요. 어깨 가시만으로는 확신하기 어려우니 위에서 찍은 사진의 몸 너비도 살펴봐요.

헷갈리는 이유몸 크기와 갈색 점무늬, 뾰족한 어깨가 매우 비슷해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풀밭
  • 경작지
  • 하천변
  • 숲 가장자리
분포
한국의 북부·중부·남부에 분포하고, 일본과 중국에도 살아요.
좋아하는 환경
벼과 풀이 자라는 들에서 지내다가 논에서도 발견돼요.
볼 수 있는 때

한국 기준

활동 5~10월

생활

먹이
성충과 모두 벼과 식물의 잎과 줄기, 이삭에서 즙을 빨아요.
활동
한국에서는 5~10월에 볼 수 있어요.

번식과 한살이

번식 방법
알에서 깨어난 뒤 다섯 약충 단계를 거쳐 성충이 돼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NE미평가아직 평가받지 않았어요
위협 요인
한국 논에서는 를 일으키는 곤충으로 다뤄져요.
시골가시허리노린재(Cletus punctiger)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