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단풍은 북아메리카가 고향인 큰 나무로, 한국에서는 공원과 넓은 녹지에 심어 길러요. 잎은 대개 다섯 갈래로 깊게 갈라지고, 바람에 흔들리면 은빛 뒷면이 드러나요.

생김새

자라는 모습
잎이 지는 큰 나무이며 자라는 속도가 빨라요.
잎
잎은 대개 다섯 갈래로 깊게 갈라지고, 뒷면이 은백색으로 보여요.
꽃
잎이 나기 전에 작은 황록색 또는 붉은빛 꽃이 모여 피어요.
열매
날개가 달린 열매가 둘씩 짝을 이루어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설탕단풍Acer saccharum

은단풍은 잎 갈래 사이가 깊고 잎 뒷면이 은빛이에요. 설탕단풍은 갈래 사이가 더 둥글고 얕으며 잎 뒷면이 은빛처럼 번쩍이지 않아요.

헷갈리는 이유이름과 단풍잎 모양이 비슷해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공원·넓은 녹지
  • 조경 식재지
분포
북아메리카 으로 한국에는 들여와 심어 기르는 나무예요.

번식과 한살이

씨앗 퍼뜨리기
열매의 날개가 바람을 타고 씨를 퍼뜨려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LC최소관심멸종 위험이 낮아요
은단풍(Acer saccharinum)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