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접초는 남아메리카 남부에서 온 로, 한국에서는 화단에 심어 기르고 주로 8~9월에 꽃이 피어요. 꽃잎 밖으로 길게 뻗은 수술이 거미 다리나 나비 더듬이처럼 보여요.
생김새
- 생김새
- 키가 1m 남짓까지 곧게 자라고, 줄기와 잎에 끈적한 털이 있어 독특한 냄새가 나요.
- 잎
- 손바닥처럼 작은 잎 5~7장이 펼쳐진 이에요. 잎자루 밑에 작은 가시 한 쌍이 있어 맨손으로 만지면 따끔해요.
- 꽃
- 분홍·보라·흰색의 꽃잎 4장과, 꽃잎보다 훨씬 긴 수술이 있어요. 꽃송이가 위로 계속 길어지며 오래 피어요.
- 꽃 피는 때
- 한국에서는 주로 8~9월에 피어요.
- 열매
- 10cm 남짓한 가늘고 긴 꼬투리 열매가 달려요. 마르면 터져서 작은 갈색 씨를 흩어요.
사는 곳
- 자주 보이는 곳
- 화단
- 정원
- 분포
- 원래 아르헨티나·파라과이·우루과이·브라질 남동부에 자라요. 한국에서는 꽃을 보려고 심어 기르는 원예식물이에요.
- 좋아하는 환경
- 햇빛이 잘 들고 물이 잘 빠지는 땅을 좋아해요. 추위에 약해 서리가 내리면 시들어요.
- 꽃 피는 때
8~9월에 꽃이 펴요
꽃 8~9월
기르기
- 늘리는 법
- 씨로 쉽게 번져, 이듬해 저절로 싹이 나기도 해요.
이름과 분류
- 이름 이야기
- 오랫동안 Cleome hassleriana라는 이름으로 불렸고, Tarenaya hassleriana로 옮겨 적는 체계도 있어요. 한국 책에서는 풍접초에 Cleome spinosa라는 학명을 붙이기도 하는데, 이 이름은 원래 중앙아메리카에 사는 다른 종의 것이에요.
- 품종과 여러 모습
- 분홍·보라·흰색 등 꽃색별로 나온 '퀸' 시리즈가 흔해요. 가시와 냄새를 줄인 원예 품종도 있어요.
이런 종도 알아보기
만난 생물을 기록하고 모아 보세요
사진을 남기면 날짜·장소와 함께 정리되고, 지역 앨범을 한 종씩 채워 갈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