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론은 레몬처럼 노랗지만 껍질이 두껍고 과즙이 적은 감귤이에요. 손가락처럼 갈라진 열매를 맺는 불수감도 이 종의 한 갈래예요.

생김새

생김새
가시가 있는 가지에 잎이 달리고, 크고 향긋한 노란 열매를 맺어요.
자라는 모습
사철 잎을 달고 있는 작은 나무나 키 큰 예요.
열매
보통 열매는 껍질이 두껍고 안쪽 과육과 즙이 적어요. 껍질을 설탕에 절여 쓰기도 해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레몬Citrus × limon

시트론 열매는 레몬보다 껍질이 훨씬 두껍고 즙이 적어요. 잘린 열매의 속을 보면 구분하기 쉬워요.

헷갈리는 이유둘 다 노란 감귤 열매를 맺어요.

사는 곳

분포
원산지는 히말라야 서쪽부터 미얀마에 이르는 아시아 지역이에요.

이름과 분류

이름 이야기
불수감은 손가락처럼 갈라진 열매를 맺는 시트론의 이고, 보통 모양의 시트론도 다른 변종으로 다뤄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LC최소관심멸종 위험이 낮아요
시트론(Citrus medica)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