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계나무는 잎이 사철 푸른 나무로, 껍질은 수정과에 쓰이는 계피의 한 원료예요. 시나몬은 여러 종류의 나무 껍질이 원료라서, 가루만 보고 어떤 종인지 구분하기는 어려워요.

생김새

자라는 모습
잎이 사철 푸른 나무예요.
잎
반짝이는 길쭉한 잎에 밑부분에서 시작하는 굵은 잎맥 세 줄이 눈에 띄어요.
꽃
작은 연노랑빛 꽃이 가지 끝에 여럿 모여 피어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실론계피나무Cinnamomum verum

말린 껍질을 보면 육계나무 쪽은 두껍고 단단하고, 실론계피나무 쪽은 얇게 여러 겹 말려요. 나무 잎 사진만으로는 구분이 어려워요.

헷갈리는 이유두 나무 모두 껍질에서 계피 향이 나요.

사는 곳

분포
중국 남동부에서 베트남까지 자라는 나무예요. 한국에서는 껍질을 계피 원료로 접할 수 있어요.

이름과 분류

이름 이야기
육계나무라는 이름은 이 나무뿐 아니라 계피나무(Cinnamomum loureiroi)를 가리키는 데도 쓰여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NE미평가아직 평가받지 않았어요
육계나무(Cinnamomum cassia)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