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만나는 노랑지빠귀는 가슴과 옆구리의 붉은 갈색 무늬가 눈에 띄어요. 비슷한 개똥지빠귀(Turdus eunomus)보다 얼굴과 등이 연한 갈색이고, 검은 무늬가 적어요.

생김새

생김새
등은 연한 갈색이고 가슴과 옆구리에는 붉은 갈색 무늬가 있어요. 배는 희고 눈 위에는 옅은 눈썹선이 보여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개똥지빠귀Turdus eunomus

노랑지빠귀는 가슴과 옆구리 무늬가 붉은 갈색이에요. 개똥지빠귀는 같은 자리에 검은 무늬가 두드러지고 등도 더 짙어요.

헷갈리는 이유겨울에 함께 보이는 비슷한 크기의 지빠귀예요.

사는 곳

분포
시베리아 쪽에서 번식하고 겨울에는 우리나라에도 와요.
머무는 때
예요.
기록되는 때

해마다 11월~4월에 기록돼요

한국 관찰 216건 · 10년 · 참고

이름과 분류

이름 이야기
개똥지빠귀는 예전엔 노랑지빠귀의 인 Turdus naumanni eunomus로 불렸지만, 지금은 별개의 종으로 다뤄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LC최소관심멸종 위험이 낮아요
노랑지빠귀(Turdus naumanni)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