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만나는 노랑지빠귀는 가슴과 옆구리의 붉은 갈색 무늬가 눈에 띄어요. 비슷한 개똥지빠귀(Turdus eunomus)보다 얼굴과 등이 연한 갈색이고, 검은 무늬가 적어요.
노랑지빠귀는 가슴과 옆구리 무늬가 붉은 갈색이에요. 개똥지빠귀는 같은 자리에 검은 무늬가 두드러지고 등도 더 짙어요.
헷갈리는 이유 · 겨울에 함께 보이는 비슷한 크기의 지빠귀예요.
해마다 11월~4월에 기록돼요
한국 관찰 216건 · 10년 ·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