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스리움은 콜롬비아와 에콰도르의 습한 열대림이 고향인 늘푸른 여러해살이풀로, 한국에서는 실내 화분이나 온실에서 길러요. 꽃잎처럼 보이는 윤기 나는 하트 모양 부분은 잎이 변한 것이고, 가운데 곧은 막대에 작은 꽃들이 모여 피어요.
이 종은 가운데 육수꽃차례가 대체로 곧지만, Anthurium scherzerianum은 돼지 꼬리처럼 말려 있어요. Anthurium scherzerianum은 잎도 더 길쭉하고 포기가 작아요.
헷갈리는 이유둘 다 붉은 불염포와 막대 모양 꽃차례를 가진 실내식물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