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백은 일본 원산의 늘푸른나무인 화백의 한 품종으로, 가는 가지와 잎이 실처럼 늘어져요. 한국에서는 화백을 조경수로 심어 기르며, 품종마다 키와 가지 모양이 다양해요.
화백의 보통 잎은 끝이 더 뾰족해요. 잎 뒷면의 흰 무늬도 편백보다 넓게 보이지만, 원예 품종은 모습이 달라 사진 한 장으로는 어려울 수 있어요.
헷갈리는 이유 · 둘 다 납작한 잔가지에 비늘 같은 잎이 달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