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매는 작은 새를 재빠르게 사냥하는 숲의 예요. 한국에서는 겨울에 숲 가장자리나 농경지에서 볼 수 있고, 드물게 번식해요.

생김새

생김새
짧고 둥근 날개와 긴 꼬리가 있어요. 수컷은 등이 어두운 회색이고, 암컷은 더 커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참매Astur gentilis

참매(Astur gentilis)는 새매보다 몸집이 크고, 눈 위의 흰 줄이 더 뚜렷해요. 멀리 찍힌 사진에서는 크기 비교가 어려울 수 있어요.

헷갈리는 이유둘 다 긴 꼬리와 가로무늬가 있는 숲의 맹금류예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숲
  • 숲 가장자리
  • 농경지
분포
한국 전역에서 관찰돼요. 겨울에 찾아오는 개체가 많고, 국내 번식도 확인됐어요.
머무는 때
주로 이며 일부는 국내에서 번식해요.

생활

먹이
주로 작은 새를 잡아먹어요.
활동
나무 사이를 빠르게 날며 먹이를 쫓아요.

번식과 한살이

둥지
국내에서도 숲에서 둥지를 틀고 새끼를 키운 기록이 있어요.

이름과 분류

이름 이야기
한국에서 보는 새매(Accipiter nisus nisosimilis)는 동아시아에 분포하는 이에요. 유럽부터 북서아프리카의 여러 지역에도 다른 아종이 살아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LC최소관심멸종 위험이 낮아요
현황
한국에서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이자 로 보호받아요.

문화와 이야기

문화와 이야기
  • 작은 새를 잡아먹는 모습에서 새매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해요.
새매(Accipiter nisus)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