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자꽃은 중국이 고향인 정원 나무로, 봄에 잎이 다 자라기 전에 붉은 꽃을 피워요. 한국에서는 정원과 공원에 심어 기르며, 가을에는 모과를 닮은 노란 열매가 달려요.

생김새

자라는 모습
뿌리에서 줄기가 여러 개 올라오는 로, 보통 1~2m 정도로 자라요. 줄기 끝이 가시로 변해 있어요.
잎
잎은 길이 4~8cm의 타원형으로 어긋나게 달리고, 가장자리에 날카로운 톱니가 있어요.
꽃
원래는 붉은 꽃이지만, 지금은 분홍색이나 흰색 품종도 많이 심어요.
꽃 피는 때
한국에서는 4~5월에 꽃이 피어요.
열매
열매는 달걀만 한 것부터 어른 주먹만 한 것까지 있고, 여름을 지나 가을로 가면서 노랗게 익어요. 모과와 비슷하게 생겼어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풀명자나무Chaenomeles japonica

명자꽃은 대체로 더 크게 자라고, 열매가 길쭉해요. 풀명자나무는 키가 낮고 열매가 작고 둥글어요.

헷갈리는 이유둘 다 봄에 붉은 꽃이 피는 명자나무속 나무예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정원
  • 공원
  • 울타리
분포
중국 이고, 한국에서는 정원과 공원에 심어 길러요.
좋아하는 환경
햇볕이 잘 드는 곳과 물빠짐이 좋은 흙에서 잘 자라요.
꽃 피는 때

4~5월에 꽃이 펴요

꽃 4~5월

이름과 분류

이름 이야기
산당화라고도 불려요. 명자나무라고도 불려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NE미평가아직 평가받지 않았어요

문화와 이야기

문화와 이야기
  • 열매는 향이 좋아 과실주를 담그기도 해요.
명자꽃(Chaenomeles speciosa)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