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기나무는 중국이 고향인 작은 나무로, 한국에서는 공원과 정원에 많이 심어요. 4월에 잎이 나기 전 자홍색 작은 꽃이 가지와 줄기에 빽빽하게 피어요. 꽃이 밥알을 닮아 '밥티기'라고 부르던 것이 박태기나무라는 이름이 되었어요.

박태기나무는 잎이 나오기 전에 나비 모양 꽃이 가지에 바짝 붙어 피어요. 라일락은 잎이 난 가지 끝에 작은 꽃이 길게 모여 피어요.
헷갈리는 이유봄에 보랏빛 꽃이 많이 피어 멀리서는 헷갈릴 수 있어요.
4월에 꽃이 펴요
꽃 4월 · 열매 9~10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