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야는 열대 아메리카가 고향인 식물로, 한국에서는 시설하우스에서 재배해요. 큰 잎이 줄기 꼭대기에 모이고 그 아래에 열매가 달려요.

생김새

자라는 모습
가지가 적은 곧은 줄기가 위로 자라는 식물이에요.
잎
큰 잎이 손바닥처럼 깊게 갈라지고 줄기 윗부분에 모여요.
꽃
작은 꽃이 잎이 나온 자리에서 피어요. 꽃이 길게 늘어진 무리로 달리는 수꽃 식물과 줄기 가까이 꽃이 달리는 식물이 있어요.
꽃 피는 때
경남 시설하우스에서 시험한 세 품종은 5월에 꽃이 피었어요.
열매
열매는 초록색에서 노랑·주황색으로 익고 속에 검은 씨가 많아요. 경남 시설재배 연구에서는 세 품종 모두 8월부터 수확했어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과수원
  • 시설하우스
분포
열대 아메리카가 고향이고, 한국에서는 경남의 시설하우스에서 과일용 품종을 재배해요.
좋아하는 환경
추위에 약해 한국에서는 겨울을 나는 데 재배 시설이 필요해요.

번식과 한살이

번식 방법
수꽃만 피는 식물, 암꽃이 피는 식물, 한 꽃에 암수 부분이 함께 있는 식물이 있어요.

기르기

기르는 법
국내에서는 익은 열매를 얻는 과일용 품종과 덜 익은 열매를 수확하는 청과용 파파야를 재배해요.

이름과 분류

품종과 여러 모습
국내 시설재배 시험에는 열매 모양과 크기가 다른 레드레이디, 홀랜드, 대농 품종이 쓰였어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DD정보부족판단할 자료가 아직 부족해요

문화와 이야기

문화와 이야기
  • 한국에서는 익은 파파야를 과일로 먹어요.
파파야(Carica papaya)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