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는 늑대(Canis lupus)와 공통 조상을 둔, 사람이 아주 오래전부터 함께 살아온 동물이에요. 사람의 몸짓과 신호를 읽는 능력이 발달했어요.
늑대는 꼬리를 곧게 늘어뜨리고, 개는 품종에 따라 꼬리가 말리기도 해요. 늑대처럼 생긴 개는 사진만으로 구별하기 어려울 수 있어요.
헷갈리는 이유 · 몸집이 큰 개와 모습이 비슷해요.
너구리(Nyctereutes procyonoides)는 다리가 짧고 몸통이 길며 꼬리도 짧아요. 개는 품종마다 모습이 다양해서 얼굴과 몸 전체를 함께 살펴봐야 해요.
헷갈리는 이유 · 둘 다 개과 동물이에요.
전남의 야외 사육견 조사에서 개에 붙는 벼룩으로 확인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