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는 빠르게 날아 다른 새를 공중에서 잡는 사냥꾼이에요. 한국에서는 해안 절벽과 섬에서 번식하며,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으로 보호받아요.
새호리기는 매보다 작고 날씬하며, 어른 새는 아랫배와 다리 가까운 깃이 붉어요. 매는 몸이 더 두툼하고 눈 아래의 검은 무늬가 넓어요.
헷갈리는 이유 · 둘 다 뾰족한 날개로 빠르게 날아요.
황조롱이는 매보다 작고 꼬리가 길며 갈색빛이 강해요. 한자리에서 날개를 퍼덕이며 떠 있는 모습도 자주 보여요.
한국 기준
번식 2~6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