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어라고도 부르는 넙치는 우리나라 바다의 모래 바닥에 숨어 사는 납작한 물고기예요. 두 눈이 몸의 왼쪽에 모여 있고, 큰 입으로 다른 물고기를 잡아먹어요.
넙치는 눈이 왼쪽에 있고 입이 커요. 문치가자미는 눈이 오른쪽에 있고 입이 작아요.
헷갈리는 이유 · 둘 다 납작하게 바닥에 누워 살아요.
강도다리는 등·뒷·꼬리지느러미에 검은 띠가 뚜렷하고 몸이 마름모꼴에 가까워요. 넙치는 몸이 긴 타원형이고 입이 훨씬 커요.
한국 기준
번식 2~6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