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바퀴는 한국의 산지에 사는 황갈색 바퀴벌레로, 집 안에서 보이는 독일바퀴(Blattella germanica)와 닮았어요. 은 날 수 있고, 머리 뒤 검은 두 줄이 뒤쪽에서 서로 가까워져요.
산바퀴는 머리 뒤의 검은 두 줄이 조금 굵고 뒤쪽에서 서로 가까워지며 성충이 날 수 있어요. 독일바퀴의 두 줄은 대체로 나란하고 성충도 거의 날지 못해요. 사진에서 무늬가 흐리면 확실히 가르기 어려워요.
헷갈리는 이유크기와 황갈색 몸빛, 검은 세로줄 두 개가 매우 비슷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