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바퀴는 한국의 산지에 사는 황갈색 바퀴벌레로, 집 안에서 보이는 독일바퀴(Blattella germanica)와 닮았어요. 은 날 수 있고, 머리 뒤 검은 두 줄이 뒤쪽에서 서로 가까워져요.

생김새

생김새
성충은 길이 약 11~15 mm이고 전체가 황갈색이에요. 머리 바로 뒤쪽에는 검은 세로줄 두 개가 있어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독일바퀴Blattella germanica

산바퀴는 머리 뒤의 검은 두 줄이 조금 굵고 뒤쪽에서 서로 가까워지며 성충이 날 수 있어요. 독일바퀴의 두 줄은 대체로 나란하고 성충도 거의 날지 못해요. 사진에서 무늬가 흐리면 확실히 가르기 어려워요.

헷갈리는 이유크기와 황갈색 몸빛, 검은 세로줄 두 개가 매우 비슷해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산지
분포
한국에서 기록되며 울릉도와 독도에서도 확인됐어요.
좋아하는 환경
국내 조사에서는 독일바퀴의 주거지 생활과 달리 산지 서식이 보고됐어요.

생활

활동
야외에서 움직이며 성충은 날 수 있어요.

이름과 분류

이름 이야기
예전에는 Blattella bisignata로 잘못 알려진 적이 있어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NE미평가아직 평가받지 않았어요

문화와 이야기

문화와 이야기
  • 집 안에서 보이는 독일바퀴와 매우 닮아 해충으로 오해하기 쉬워요.
산바퀴(Blattella nipponica)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