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족제비싸리는 잎과 줄기를 덮은 회색 털 때문에 은빛이 도는 작은 나무예요. 북아메리카 원산이며, 한국에서는 심어 기르는 식물이에요.

생김새

자라는 모습
여러 줄기가 모여 자라는 키 작은 예요.
잎
작은 잎이 줄지어 붙고, 촘촘한 회색 털 때문에 전체가 희뿌옇게 보여요.
꽃
가지 끝에 자주빛 작은 꽃이 모여 피고 노란 이 눈에 띄어요.
열매
꽃이 진 뒤 작은 꼬투리 열매가 맺혀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족제비싸리Amorpha fruticosa

털족제비싸리는 잎과 줄기에 회색 털이 빽빽하고 보통 키가 1m 안팎이에요. 족제비싸리(Amorpha fruticosa)는 훨씬 크게 자라고 잎이 더 푸르게 보여요.

헷갈리는 이유둘 다 작은 잎이 줄지어 달리고 자주빛 꽃송이가 피어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국내 식재지
분포
북아메리카가 원산지예요. 한국에서는 심어 기르는 식물이에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NE미평가아직 평가받지 않았어요
털족제비싸리(Amorpha canescens)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