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에베라는 한국에서 화분과 재배 시설에서 기르는 이에요. 두꺼운 잎 안쪽에는 투명한 젤이 있고, 껍질 가까이에는 노란 즙이 있어요. 노란 즙을 먹으면 배가 아프거나 설사가 생길 수 있고, 반려동물이 잎을 먹어도 탈이 날 수 있어요.

생김새

자라는 모습
짧은 줄기 주위로 두꺼운 잎이 모여 자라는 다육식물이에요.
잎
길고 두꺼운 잎 가장자리에 작은 톱니가 있어요. 잎 안쪽에는 투명한 젤이 있고 껍질 가까이에는 노란 즙이 있어요.
꽃
다 자란 포기에서는 긴 꽃대에 노란빛이나 주황빛의 통 모양 꽃이 모여 피어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알로에 아보레센스Aloe arborescens

알로에베라는 잎이 짧은 줄기 주변에 모여요. 알로에 아보레센스는 나무처럼 뻗는 줄기에 잎이 달리고, 꽃은 대개 붉거나 주황빛이에요.

헷갈리는 이유둘 다 두꺼운 잎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어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실내 화분
  • 온실·재배 시설
분포
아라비아반도 북부 오만 일대가 원산지로 알려져 있어요. 한국에서는 재배 식물로 만나요.
좋아하는 환경
따뜻하고 물이 잘 빠지는 곳에서 자라요.

기르기

늘리는 법
어미 포기 옆에서 새 포기가 나와요. 이 포기를 나누어 기를 수 있어요.
독성
노란 즙은 먹으면 배가 아프거나 설사를 일으킬 수 있어요. 반려동물이 잎을 먹어도 탈이 날 수 있어요.

이름과 분류

이름 이야기
Aloe barbadensis는 예전에 쓰인 학명이에요. Aloe vera chinensis는 따로 구분되는 변종이에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NE미평가아직 평가받지 않았어요

문화와 이야기

문화와 이야기
  • 한국에서는 잎 속 젤을 이용하는 작물로도 재배해요.
알로에베라(Aloe vera)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