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카시아 오도라는 화살촉 같은 커다란 잎이 돋보이는 관엽식물이에요. 토란(Colocasia esculenta)처럼 보여도 식물 전체에 자극을 일으키는 성분이 있어요.

생김새

자라는 모습
두꺼운 줄기 끝에 잎이 모여 나는 여러해살이풀이에요.
잎
잎이 크고 넓으며 아래쪽이 화살촉처럼 갈라져요.
꽃
잎 사이에서 꽃을 감싸는 넓은 꽃싸개가 나와요.
열매
열매는 붉게 익어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토란Colocasia esculenta

두 식물 모두 큰 잎을 가져 사진 한 장만으로는 구별하기 어려워요. 알로카시아 오도라의 잎은 좀 더 위로 서는 편이지만, 잎의 각도만으로 먹을 수 있는 토란이라고 판단하면 안 돼요.

헷갈리는 이유잎과 굵은 땅속 부분이 토란을 닮았어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실내 화분
분포
동아시아와 동남아시아가 고향이에요.

주의할 점

주의할 점
식물 전체에 이 있어 먹으면 입안과 위장에 자극을 줄 수 있고, 즙이 피부에 닿아도 자극이 생길 수 있어요.

이름과 분류

이름 이야기
오도라알로카시아라고도 불려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LC최소관심멸종 위험이 낮아요
알로카시아 오도라(Alocasia odora)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