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털오리나무는 물오리나무와 오리나무 사이에서 생긴 자연 이에요. 두 나무의 특징이 섞여 보여서 잎과 어린가지를 함께 살피는 게 좋아요.

생김새

생김새
같은 잡종이라도 두 부모 나무 가운데 어느 쪽을 더 닮았는지 차이가 있어요.
자라는 모습
잎이 지는 나무예요.
잎
오리나무보다 잎이 넓고, 잎 뒷면과 잎자루에 갈색빛 잔털이 있어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오리나무Alnus japonica

잔털오리나무는 오리나무보다 잎이 넓고, 어린가지와 잎 뒷면에 잔털이 더 뚜렷해요. 두 나무의 모습이 섞일 수 있어 사진 한 장만으로는 가르기 어려워요.

헷갈리는 이유잔털오리나무의 부모 나무 가운데 하나예요.

물오리나무Alnus hirsuta

물오리나무는 대체로 잎이 더 둥글고 가장자리가 얕게 갈라져 보여요. 잔털오리나무는 잎이 좀 더 길쭉하지만, 중간 모습이 있어 사진만으로 확신하기 어려워요.

헷갈리는 이유잔털오리나무의 다른 부모 나무예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물기 있는 땅
분포
한국에 자생하는 것으로 기록돼 있어요.

번식과 한살이

번식 방법
물오리나무와 오리나무가 해서 생긴 나무예요.

이름과 분류

이름 이야기
떡오리나무라는 이름은 잔털오리나무와 함께 쓰이기도 하고, 별도 이름으로 다뤄지기도 해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NE미평가아직 평가받지 않았어요
잔털오리나무(Alnus × mayrii)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