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색초원하늘소는 몸길이 1~2cm쯤의 작은 하늘소로, 나무보다 풀밭에서 만나는 종이에요. 아주 닮은 종보다 몸빛이 밝고 더듬이에 얼룩이 없어요.
생김새
- 생김새
- 하늘소 가운데서는 작은 편이에요. 닮은남색초원하늘소(Agapanthia pilicornis)보다 몸빛이 밝고, 더듬이는 얼룩 없이 한 가지 색이에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닮은남색초원하늘소Agapanthia pilicornis
남색초원하늘소(A. amurensis)는 더듬이가 얼룩 없이 한 가지 색이고 몸빛이 더 밝아요. A. pilicornis는 더듬이에 얼룩덜룩한 무늬가 있어요.
헷갈리는 이유같은 무리의 아주 닮은 종이고, 한국 기관 자료에서는 '남색초원하늘소'라는 이름이 이 종에 쓰여요.
사는 곳
- 자주 보이는 곳
- 풀밭
- 분포
- 바이칼호 동쪽에서 태평양 연안까지, 몽골 북부·중국 북동부·러시아 극동과 한반도에 산다고 기록돼 있어요.
- 좋아하는 환경
- 여러 가지 풀과 관련이 있는 하늘소라서 풀이 자라는 곳에서 볼 수 있어요.
생활
- 활동
- 어른벌레는 5~7월 무렵에 나타나는 것으로 기록돼 있고, 러시아 극동에서는 8월까지도 보여요.
이름과 분류
- 이름 이야기
- 한국 기관 자료에서는 '남색초원하늘소'라는 이름을 아주 닮은 다른 종인 Agapanthia pilicornis에 붙여 쓰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이 이름으로 소개된 내용이 어느 종 이야기인지 헷갈릴 수 있어요. 이 종(A. amurensis)이 한반도에 산다는 기록은 있지만, 남한에서 채집된 구체적인 기록은 확인하지 못했어요.
보전 현황
- IUCN 적색목록
- NE미평가아직 평가받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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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남기면 날짜·장소와 함께 정리되고, 지역 앨범을 한 종씩 채워 갈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