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시닥나무는 산지 숲에서 자라는 작은 단풍나무예요. 잎 뒷면에서 잎맥이 만나는 곳에 털이 남고, 날개 달린 열매가 맺혀요.

생김새

자라는 모습
줄기가 여러 개로 갈라지기도 하는 잎지는 작은 나무예요.
잎
잎은 대개 다섯 갈래로 갈라지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어요. 잎 뒷면의 맥과 맥이 만나는 곳에 털이 남아요.
꽃
작은 꽃들이 모여 달리고, 대개 수꽃과 암꽃이 서로 다른 나무에 피어요.
열매
단풍나무처럼 두 날개가 붙은 열매가 열려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시닥나무Acer komarovii

두 나무 모두 잎이 갈라져요. 청시닥나무는 어린 가지에 잔털이 있고, 시닥나무는 어린 가지에 털이 거의 없으며 잎자루가 자주색을 띠어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산지의 숲
분포
한국에 자생하고, 중국 동북부와 러시아 극동에도 분포해요.

이름과 분류

품종과 여러 모습
잎 뒷면의 털이 적은 형태를 개시닥나무라고 부르기도 해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LC최소관심멸종 위험이 낮아요
청시닥나무(Acer barbinerve)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