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절망둑은 우리나라 강 하구의 모래와 갯벌 바닥에서 만날 수 있는 물고기예요. 꼬리지느러미에 검은 점들이 줄지어 있고, 바닥의 작은 동물을 먹어요.

생김새

생김새
머리가 납작하고 눈이 머리 위쪽에 있어요. 둥근 꼬리지느러미에 검은 점들이 줄지어 보여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풀망둑Acanthogobius hasta

꼬리지느러미를 살펴보세요. 문절망둑에는 검은 점이 줄지어 있지만 풀망둑(Acanthogobius hasta)의 꼬리에는 이런 점줄이 없어요. 어린 개체는 사진만으로 구분하기 어려울 수 있어요.

헷갈리는 이유둘 다 하구의 진흙 바닥에 사는 비슷한 망둑어예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강 하구
  • 갯벌
  • 얕은 내만
분포
우리나라 서해안과 남해안, 그 주변 강 하구에 살아요.
좋아하는 환경
민물과 바닷물이 섞이는 곳의 모래나 진흙 바닥을 좋아해요.
시기

한국 기준

번식 2~5월

생활

먹이
우리나라 하구에서는 작은 와 물고기 같은 바닥의 동물을 먹어요.

번식과 한살이

번식 시기
우리나라에서는 2~5월에 알을 낳아요.
둥지
수컷이 갯벌 바닥에 Y자 모양의 굴을 파고, 그 안쪽 벽에 알을 붙여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LC최소관심멸종 위험이 낮아요
문절망둑(Acanthogobius flavimanus)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