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종려는 줄기를 감싼 갈색 섬유와 둥근 부채꼴 잎이 눈에 띄는 야자예요. 추위에 비교적 강해 한국에서는 수목원과 따뜻한 지역의 정원에 심어 길러요.
당종려는 줄기 윗부분이 갈색 털 같은 섬유로 덮여요. 워싱톤야자는 훨씬 높고 가늘게 자라며 잎자루 가장자리에 뚜렷한 가시가 있어요.
헷갈리는 이유 · 둘 다 한 줄기 끝에 큰 부채꼴 잎이 모여 달리는 조경용 야자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