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갱이는 우리나라 연안에서 무리를 지어 헤엄치는 물고기예요. 아가미 뒤부터 꼬리까지 몸 옆에 줄지어 난 단단한 비늘로 알아볼 수 있어요. 부산과 남해안에서는 아지나 매가리라고도 불려요.
전갱이는 몸 옆의 단단한 비늘이 아가미 뒤부터 이어져요. 가라지는 이 비늘이 몸의 뒤쪽에 주로 보여요.
헷갈리는 이유 · 두 물고기 모두 은빛 몸과 갈라진 꼬리를 가졌어요.
한국 기준
번식 6~8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