깃동잠자리는 네 날개 끝에 짙은 갈색 무늬가 있는 잠자리예요. 고추좀잠자리와 같은 지만, 다 자란 수컷도 새빨개지지 않고 붉은 갈색을 띠어요. 6월부터 11월까지 논밭·과수원 주변과 저수지에서 흔히 볼 수 있어요.
생김새
- 생김새
- 몸길이 4~5cm쯤이에요. 갓 한 어른벌레는 암수 모두 누런 갈색이고, 가슴 옆에 굵은 검은 줄이 세 개 있어요. 다 자라면 수컷의 배는 붉은 갈색이 되고, 암컷은 주황빛이 조금 짙어지는 정도예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사는 곳
- 자주 보이는 곳
- 논
- 연못·저수지
- 농수로
- 과수원·밭 주변
- 분포
- 한국·일본·중국·대만에 살아요. 한국에서는 과수원이나 논밭 주변에서 흔히 보여요.
- 좋아하는 환경
- 물풀이 적당히 자란 얕은 연못이나 논에서 애벌레가 자라요. 다 자란 어른벌레는 저수지나 농수로 위를 날아다니는 모습이 자주 보여요.
- 볼 수 있는 때
한국 기준
활동 6~11월
생활
- 활동
- 한국에서는 6월부터 11월까지 어른벌레를 볼 수 있어요.
- 겨울나기
- 가을에 낳은 알 그대로 겨울을 나고, 봄에 알 떨어진 자리에 물이 차면 깨어나 물속 애벌레가 돼요.
번식과 한살이
- 번식 방법
- 짝짓기한 암수가 이어진 채로 물가 위를 날면서, 암컷이 공중에서 알을 흩뿌려요.
보전 현황
- IUCN 적색목록
- LC최소관심멸종 위험이 낮아요
이런 종도 알아보기
만난 생물을 기록하고 모아 보세요
사진을 남기면 날짜·장소와 함께 정리되고, 지역 앨범을 한 종씩 채워 갈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