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조팝나무는 한국의 정원과 공원에 심어 기르는 낙엽 떨기나무예요. 4~5월에 휘어진 가지를 따라 작은 흰 꽃이 공처럼 모여 피어서 이런 이름이 붙었어요.
공조팝나무는 작은 흰 꽃이 둥글게 빽빽이 모여요. 조팝나무(Spiraea prunifolia)는 꽃이 3~6개씩 모이고, 흔한 겹꽃 형태는 꽃잎이 여러 겹이에요. 만첩조팝나무라고도 불러요.
헷갈리는 이유 · 둘 다 봄에 흰 꽃이 가지를 따라 많이 피어요.
공조팝나무는 흰 꽃이 둥근 덩어리로 모여요. 가는잎조팝나무는 잎이 훨씬 가늘고, 흰 꽃이 가는 가지를 따라 피어요.
헷갈리는 이유 · 둘 다 가는 가지가 휘고 봄에 흰 꽃을 피워요.
4~5월에 꽃이 펴요
꽃 4~5월 · 열매 7~9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