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루시볼락은 어두운 몸에 작은 반점이 흩어진 바위 바다의 볼락이에요. 띠볼락과 닮았지만 몸의 굵은 어두운 띠가 대체로 흐릿해요. 암컷은 살아 있는 새끼를 낳아요.
띠볼락은 몸을 가로지르는 어두운 띠가 보통 더 뚜렷해요. 무늬가 흐린 개체는 사진 한 장으로 확신하기 어려워요.
헷갈리는 이유 · 두 종은 모습이 매우 비슷해요.
조피볼락은 눈 아래에 뚜렷한 가시가 있어요. 누루시볼락은 그 가시가 거의 보이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