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홍은 일본이 고향인 작은 나무로, 한국에서는 공원과 정원에 심어 길러요. 작은 잎 사이로 5월 말~6월 초에 깔때기 모양의 붉은 꽃이 피어요. 한국에서 ‘영산홍’이라고 파는 철쭉류에는 다른 원예 무리가 섞여 있어요.
철쭉은 더 큰 연분홍 꽃이 잎과 함께 피고, 가을에는 잎이 져요. 영산홍은 더 작고 늦게 피며 겨울에도 잎 일부가 남아요.
일본산철쭉은 자주색이나 분홍색 꽃이 영산홍보다 큰 편이에요. 원예 품종끼리는 사진만으로 구분이 어려울 수 있어요.
겹산철쭉은 여러 겹의 연한 홍자색 꽃이 보통 4~5월에 피고 가을에 잎이 져요. 영산홍은 보통 더 늦게 피고 겨울에도 잎 일부가 남아요. 겹꽃 원예 품종은 사진만으로 구별하기 어려울 수 있어요.
5~6월에 꽃이 펴요
꽃 5~6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