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미는 눈 없는 흰 면의 뒤쪽 가장자리에 연노란 띠가 보일 때가 있는 가자미예요. 우리나라 동해 연안에서 살며, 겉모습이 비슷한 문치가자미(Pseudopleuronectes yokohamae)와 구별할 때 그 띠가 도움이 돼요.

생김새

생김새
몸은 납작한 타원형이고 두 눈이 한쪽에 있어요. 눈 없는 면의 뒤쪽 가장자리에 연노란 띠가 나타날 수 있어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문치가자미Pseudopleuronectes yokohamae

참가자미는 눈 없는 흰 면의 뒤쪽 가장자리에 연노란 띠가 나타날 수 있어요. 문치가자미는 그 띠가 없어요. 띠가 안 보이는 참가자미도 있으니 사진 한 장으로는 구분하기 어려울 수 있어요.

헷갈리는 이유두 종 모두 갈색의 납작한 가자미예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동해 연안의 바다 밑
분포
한국에서는 주로 동해 연안에 분포해요.
시기

한국 기준

번식 2~5월

생활

먹이
바닥에 사는 갯지렁이류와 작은 를 먹어요.

번식과 한살이

번식 시기
동해안 조사에서는 경북 쪽은 2~3월, 강원 쪽은 4~5월에 산란이 가장 활발했어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LC최소관심멸종 위험이 낮아요
참가자미(Pseudopleuronectes herzensteini)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