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뱀잠자리는 애벌레 때를 맑은 하천 물속에서 보내는 뱀잠자리과 곤충이에요. 몸길이가 55~60mm쯤 되는 큰 곤충이고, 한국 전국에 분포해요. 예전에는 한국에 사는 것을 뱀잠자리(Protohermes grandis)로 기록했지만, 지금은 노란뱀잠자리로 바로잡혀 있어요.
생김새
- 생김새
- 몸길이 55~60mm쯤 되는 큰 곤충이에요. 이름에 '잠자리'가 들어 있지만 잠자리 무리와는 전혀 다른 곤충이에요.
사는 곳
- 자주 보이는 곳
- 맑은 계곡
- 물살 빠른 하천
- 분포
- 한국 전국에 분포하고, 중국에도 널리 살아요.
- 좋아하는 환경
- 애벌레는 물살이 빠르고 낙엽 부스러기 같은 유기물이 쌓인 깨끗한 하천에서 살아요.
생활
- 먹이
- 뱀잠자리 무리의 애벌레는 물속에서 깔따구·날도래 애벌레 같은 작은 을 잡아먹어요.
번식과 한살이
- 애벌레
- 뱀잠자리 무리는 일생의 대부분을 애벌레로 물속에서 지내며, 10~12번의 단계를 거쳐 자라요. 다 자란 애벌레는 물 밖으로 나와 땅에서 번데기가 되고, 어른벌레도 물 밖에서 지내요.
보전 현황
- IUCN 적색목록
- NE미평가아직 평가받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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