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꼬마남생이무당벌레는 몸길이 3.5~4.5mm의 작은 무당벌레로, 크림색이나 노란색 바탕에 네모난 검은 점이 있어요. 진딧물을 잡아먹고, 유럽과 아시아에 걸쳐 넓게 살며 한국에도 있어요.

생김새

생김새
몸길이 3.5~4.5mm예요. 바탕색은 크림색·노란색·연한 주황색이고 빨간색은 아니에요. 에 보통 네모난 검은 점이 14개 있는데, 점들이 서로 붙어 닻 모양이 되거나 거의 온통 까맣게 보이기도 해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꼬마남생이무당벌레Propylea japonica

무늬 형태가 아주 비슷해서 사진으로는 구분이 어려워요. 큰꼬마남생이무당벌레 쪽이 검은 점 수가 더 많은 편이에요.

헷갈리는 이유같은 속이고 무늬 변이가 서로 겹쳐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풀밭
  • 숲 가장자리
분포
유럽에서 동아시아까지 유라시아에 넓게 퍼져 살아요. 북아프리카에도 있고, 한국과 일본에서도 볼 수 있어요.
좋아하는 환경
풀, 키 작은 식물, 덤불, 나무 위에서 지내요.

생활

먹이
진딧물을 주로 먹고, 가루이·깍지벌레와 다른 곤충의 알·애벌레도 먹어요.
겨울나기
어른벌레로 겨울을 나요.

번식과 한살이

번식 방법
암컷 한 마리가 400개쯤의 알을 낳아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NE미평가아직 평가받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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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난 생물을 기록하고 모아 보세요

사진을 남기면 날짜·장소와 함께 정리되고, 지역 앨범을 한 종씩 채워 갈 수 있어요.

큰꼬마남생이무당벌레(Propylea quatuordecimpunctata)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