측백나무는 석회암 절벽에 자생하며 공원이나 생울타리로 많이 심는 늘푸른 나무예요. 비늘처럼 작은 잎이 납작한 가지에 붙고, 가지는 세로로 서듯 자라요. 대구 도동의 측백나무 숲은 우리나라 천연기념물 가운데 가장 먼저 지정된 곳이에요.
측백나무는 납작한 가지가 세로로 서고, 열매 비늘 끝에 작은 뿔이 있어요. 서양측백은 가지가 옆으로 퍼지고 열매에 뚜렷한 뿔이 없어요.
측백나무는 납작한 잔가지가 세로로 서고 앞뒤가 비슷해요. 편백은 잎이 붙은 잔가지에 앞뒤 구별이 있어요.
4월에 꽃이 펴요
꽃 4월 · 열매 9~10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