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벼메뚜기는 흔히 '벼메뚜기'라고 부르는, 우리나라 논밭 주변에 사는 메뚜기예요. 몸은 황록색이고 머리와 가슴은 황갈색이며, 벼 같은 의 잎을 먹어요. 한때는 중국벼메뚜기의 아종으로 묶이기도 했어요.
생김새
- 생김새
- 몸길이 30~38mm쯤이에요. 몸은 황록색, 머리와 가슴은 황갈색이고, 은 윤기 나는 회갈색이에요. 에 가는 가로홈이 세 줄 있고 양옆으로 갈색 세로줄이 있어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애기벼메뚜기Oxya intricata
언뜻 보면 아주 비슷해서 배 끝 모양과 생식기를 봐야 구별돼요. 사진으로는 구분이 어려워요.
헷갈리는 이유같은 벼메뚜기 무리로 크기와 색이 비슷해요.
사는 곳
- 자주 보이는 곳
- 논
- 밭 주변
- 풀밭
- 분포
- 우리나라 논밭 주변에 살아요.
- 좋아하는 환경
- 벼과 식물이 풍부한 논이나 경작지 가까이에 살아요.
생활
- 먹이
- 벼를 비롯한 벼과 식물의 잎을 먹어요.
- 활동
- 황갈색 날개가 배 끝보다 길지만 잘 날아다니지는 않아요.
- 겨울나기
- 땅속에서 알무더기로 겨울을 나요. 알무더기는 아교 같은 얇은 막에 싸여 있어요.
번식과 한살이
- 번식 방법
- 한 해에 한 번 발생해요.
이름과 분류
- 이름 이야기
- 한동안 중국벼메뚜기(Oxya chinensis)의 아종(Oxya chinensis sinuosa)으로 다뤄졌는데, 2015년 한국 메뚜기 분류 정리에서 다시 독립된 종으로 봤어요.
보전 현황
- IUCN 적색목록
- NE미평가아직 평가받지 않았어요
문화와 이야기
- 문화와 이야기
- '벼메뚜기'는 예전부터 먹어 온 곤충이라 전래적 식용 근거로 식품공전에 올라 있어요. 다만 그 이름에 우리벼메뚜기를 비롯해 어느 종이 들어가는지는 자료마다 달라 분명하지 않아요.
이런 종도 알아보기
만난 생물을 기록하고 모아 보세요
사진을 남기면 날짜·장소와 함께 정리되고, 지역 앨범을 한 종씩 채워 갈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