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리는 중국의 여러 강에 살며, 위아래 입끝이 맞물리는 민물고기예요. 한국에서 흔히 보는 끄리와 이름은 같지만 다른 종이에요.

생김새

생김새
입의 위아래 끝이 돌출돼 맞물려요. 수컷은 몸 옆에 불규칙한 짙은 세로무늬가 나타날 수 있어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끄리(한국산)Opsariichthys uncirostris

두 종은 굽은 입만으로 구분하기 어려워요. 선명한 옆면 사진에서 몸 옆의 줄을 따라 비늘을 세면 중국끄리는 45~47개, 한국산 끄리는 50개보다 많아요.

헷갈리는 이유둘 다 끄리라고 불려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하천
분포
중국의 여러 강과 하천에 살아요. 한국에서 이 종의 현재 분포는 확인되지 않았어요.

이름과 분류

이름 이야기
한국산 끄리를 이 종으로 적은 옛 기록은 1985년에 바로잡았어요. 당시 한국산 끄리는 Opsariichthys uncirostris amurensis라는 학명으로 다뤘어요. 중국끄리라고도 불려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LC최소관심멸종 위험이 낮아요
중국끄리(Opsariichthys bidens)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