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개미붙이는 몸이 가늘고 긴 개미붙이과 딱정벌레로, 몸길이는 10mm 안팎이에요. 에 황갈색 무늬가 세 쌍 있지만 바탕색과 비슷해 잘 드러나지 않을 때가 많아요. 애벌레와 어른벌레 모두 죽은 나무 속에서 나무를 파먹는 곤충을 잡아먹고, 한국에서는 중부지방의 낙엽활엽수림 가장자리에서 볼 수 있어요.
생김새
- 생김새
- 몸길이 9~13mm로 가늘고 길며, 몸 전체에 옅은 털이 나 있어요. 머리는 붉은 갈색, 가슴은 짙은 갈색이고, 짙은 밤색 딱지날개의 어깨·가운데·끝에 황갈색 무늬가 한 쌍씩 있어요.
사는 곳
- 자주 보이는 곳
- 낙엽활엽수림 가장자리
- 죽은 나무·나무껍질 밑
- 분포
- 한국 중부지방에 살아요. 세계적으로는 유럽에서 중국 북동부까지 분포하고, 목재에 섞여 옮겨지면서 세계 여러 곳으로 퍼졌어요.
- 좋아하는 환경
- 죽거나 썩어 가는 나무에 기대어 사는 곤충이에요.
- 볼 수 있는 때
한국 기준
활동 8~9월
생활
- 먹이
- 나무를 파먹는 곤충의 애벌레와 번데기를 잡아먹어요. 유럽에서는 나무좀, 바구미, 하늘소, 방아벌레 등이 먹이로 알려져 있어요.
- 활동
- 한국에서는 8~9월에 어른벌레가 나타나요.
번식과 한살이
- 애벌레
- 애벌레는 나무를 먹는 곤충이 파먹은 굴 속에서 자라며, 그 곤충들을 잡아먹어요.
보전 현황
- IUCN 적색목록
- NE미평가아직 평가받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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