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파리는 몸 전체가 금속처럼 번쩍이는 초록빛 파리예요. 한국의 산과 들에 흔하고, 썩은 고기나 배설물에 모여들어 그곳에 알을 낳아요.
생김새
- 생김새
- 몸길이 7~10mm 정도로, 온몸이 반짝이는 금록색이고 은 붉은빛이에요. 얼굴은 금빛 가루로 덮여 있어요. 수컷은 두 겹눈이 거의 맞닿고, 암컷은 겹눈 사이가 떨어져 있어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사는 곳
- 자주 보이는 곳
- 산
- 들
- 숲 가장자리
- 마을 주변
- 분포
- 한국, 일본, 중국 등 아시아와 유럽, 북아프리카에 살아요.
- 좋아하는 환경
- 산과 들에 주로 살고 마을 주변에서도 보여요. 1980년대에 대구 팔공산에서 썩은 미끼로 파리를 모은 조사에서는 가장 많이 잡힌 파리였어요.
생활
- 먹이
- 성충은 꽃가루와 꽃꿀을 먹고, 썩은 음식·동물 배설물·쓰레기에도 모여요. 애벌레(구더기)는 주로 동물 사체를 먹고 자라요.
- 활동
- 성충은 주로 낮에 활동해요.
번식과 한살이
- 번식 방법
- 암컷은 동물 사체나 배설물처럼 애벌레가 먹을 것이 있는 곳에 바로 알을 낳아요.
- 애벌레
- 구더기는 사체의 살을 먹고 자라요. 드물게 살아 있는 동물의 상처에 알을 낳아 을 일으키기도 해요.
주의할 점
- 주의할 점
- 더러운 곳을 오가며 세균과 바이러스를 옮길 수 있어 으로 다뤄요.
보전 현황
- IUCN 적색목록
- NE미평가아직 평가받지 않았어요
이런 종도 알아보기
만난 생물을 기록하고 모아 보세요
사진을 남기면 날짜·장소와 함께 정리되고, 지역 앨범을 한 종씩 채워 갈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