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벨리아는 열대와 남부 아프리카가 원산지인 키 작은 원예식물로, 한국에서는 화단 가장자리나 화분에서 만나요. 파랑·보라·분홍·흰색의 작은 꽃이 피며, 품종에 따라 둥글게 모여 자라거나 줄기가 아래로 늘어져요.
숫잔대는 높이 50~100cm로 곧게 서고 긴 꽃대에 꽃이 달려요. 로벨리아는 대개 15~23cm로 훨씬 낮고 밑에서 많이 갈라지거나 늘어져요.
헷갈리는 이유 · 둘 다 푸른 보라색의 입술 모양 꽃을 피우는 같은 속 식물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