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변거저리는 강가나 바닷가 모래땅에서 쓰레기와 식물 부스러기 밑에 숨어 사는 거저리예요. 몸길이는 1cm쯤이고, 한국 본토와 제주도, 일본, 중국, 대만에 살아요. 애벌레도 같은 곳에서 썩은 식물 부스러기를 먹고 자라요.
생김새
- 생김새
- 몸길이 10mm 안팎의 어두운 색 딱정벌레로, 몸이 길쭉해요. 에는 세로로 홈줄이 여러 개 나란히 나 있어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사는 곳
- 자주 보이는 곳
- 강가 모래밭
- 바닷가 모래밭
- 분포
- 한국 본토와 제주도, 일본(혼슈·시코쿠·규슈·쓰시마), 중국, 대만에 살아요.
- 좋아하는 환경
- 모래땅에 쌓인 쓰레기나 식물 부스러기 밑에 숨어 지내요.
생활
- 먹이
- 애벌레는 썩은 식물 부스러기를 먹어요.
- 활동
- 제주도에서는 5월부터 9월 사이에 채집된 기록이 있어요.
번식과 한살이
- 애벌레
- 다 자란 애벌레는 몸길이 13mm쯤이에요. 황갈색이고 가운데가 볼록한 길쭉한 몸에 아주 짧은 털이 덮여 있으며, 어른벌레와 같은 모래땅 쓰레기 밑에서 자라요.
이름과 분류
- 이름 이야기
- 보통 거저리과로 분류하지만, 학자에 따라 잎벌레붙이과에 넣거나 따로 독립된 과로 보기도 해요. 중국에서 Heterotarsus subcostatus라는 이름으로 발표된 것도 같은 종이에요.
보전 현황
- IUCN 적색목록
- NE미평가아직 평가받지 않았어요
이런 종도 알아보기
만난 생물을 기록하고 모아 보세요
사진을 남기면 날짜·장소와 함께 정리되고, 지역 앨범을 한 종씩 채워 갈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