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다색풍뎅이는 몸이 가늘고 길쭉한 붉은 갈색 풍뎅이로, 한국과 일본 등 동아시아에 살아요. 애벌레()는 땅속에서 나무와 풀의 뿌리를 갉아 먹어요. 일본에서는 묘목밭과 차밭의 해충으로 알려져 있어요.

생김새

생김새
몸길이 11~14mm쯤이고, 붉은빛이 도는 갈색이에요. 몸이 가늘고 양옆이 거의 나란해요. 암컷은 더듬이가 수컷보다 짧아서 암수를 가를 수 있어요.

사는 곳

분포
한국, 일본, 러시아 극동에 살아요.

생활

먹이
애벌레는 땅속에서 처음에는 썩은 식물질을 먹다가, 자라면 식물의 가는 뿌리를 갉아 먹어요.

번식과 한살이

애벌레
애벌레는 C자로 굽은 흰 굼벵이로, 머리와 가슴다리는 누런 갈색이에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NE미평가아직 평가받지 않았어요

이런 종도 알아보기

만난 생물을 기록하고 모아 보세요

사진을 남기면 날짜·장소와 함께 정리되고, 지역 앨범을 한 종씩 채워 갈 수 있어요.

긴다색풍뎅이(Heptophylla picea)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