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바라기는 해바라기를 닮은 노란 꽃을 피우는 북아메리카 원산의 여러해살이풀이에요. 꽃을 보려고 정원에 심어 기르기도 해요. 생김새는 해바라기 같지만 해바라기와는 다른 무리로, 꽃 가운데가 원뿔처럼 볼록 솟아 있어요.
생김새
- 생김새
- 키는 40~150cm쯤이에요. 줄기가 곧게 서고 여러 갈래로 갈라져요.
- 잎
- 잎은 줄기에 두 장씩 마주 달리고, 달걀 모양에 가장자리에 굵은 톱니가 있어요. 만지면 까끌까끌한 것이 많아요.
- 꽃
- 지름 4~9cm쯤 되는 노란 꽃이에요. 가운데 부분이 원뿔처럼 볼록 솟아 있고, 둘레의 은 어릴 때 주황빛 노랑이다가 연한 노랑으로 바래요.
- 열매
- 가운데와 둘레의 꽃 모두 씨를 맺어요. 씨앗은 모가 나 있고, 날리는 털이 없어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뚱딴지Helianthus tuberosus
하늘바라기는 꽃 가운데가 원뿔처럼 솟아 있고, 혀꽃이 말라도 떨어지지 않고 붙어 있어요. 뚱딴지 같은 해바라기 무리는 가운데가 납작하고, 혀꽃이 시들면 떨어져요.
헷갈리는 이유둘 다 키가 크고 해바라기를 닮은 노란 꽃을 피워요.
사는 곳
- 자주 보이는 곳
- 정원
- 분포
- 북아메리카 동부와 중부의 초원·숲 가장자리·길가에 자생해요.
기르기
- 기르는 법
- 햇빛이 잘 드는 곳을 좋아해요. 메마르거나 척박한 땅도 견디지만 촉촉한 땅에서 더 크게 자라요. 줄기가 빳빳해서 꽃꽂이에도 쓰고, 마른 혀꽃이 그대로 붙어 있어 말린 꽃으로도 써요.
이름과 분류
- 품종과 여러 모습
- 꽃잎이 여러 겹인 겹꽃 품종('Asahi')과 잎에 흰 무늬가 있는 품종('Loraine Sunshine') 등이 원예용으로 나와 있어요.
보전 현황
- IUCN 적색목록
- NE미평가아직 평가받지 않았어요
이런 종도 알아보기
만난 생물을 기록하고 모아 보세요
사진을 남기면 날짜·장소와 함께 정리되고, 지역 앨범을 한 종씩 채워 갈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