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무늬는 몸길이 5mm쯤 되는 작은 바구미로, 검은 갈색 몸에 초록빛 비늘가루가 덮여 있어 대개 초록색으로 보여요. 일본 혼슈 이남과 한국, 타이완 등 동아시아에 살아요.
생김새
- 생김새
- 몸길이 5mm 안팎이고 암컷이 조금 더 커요. 몸 전체를 덮은 초록 비늘가루 때문에 초록색으로 보이지만, 갈색으로 보이는 개체도 있어요.
사는 곳
- 분포
- 일본(혼슈 이와테현 이남~오키나와), 한국, 타이완 등 동아시아에 살아요. 한국에서는 1970년 소흑산도(가거도) 여름 곤충 조사에서 기록됐어요.
생활
- 먹이
- 일본에서는 칡·콩·팥·강낭콩·싸리 같은 콩과 식물의 잎을 가장자리부터 물결 모양으로 갉아 먹어요.
- 활동
- 가까이 다가가면 잎 뒤쪽으로 재빨리 돌아 숨어요.
- 겨울나기
- 일본 자료에 따르면 애벌레로 땅속에서 겨울을 나요.
번식과 한살이
- 애벌레
- 일본 자료에 따르면 잎에 낳은 알에서 깬 애벌레는 땅속으로 들어가 뿌리를 먹고 자라요.
보전 현황
- IUCN 적색목록
- NE미평가아직 평가받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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