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애수염줄벌은 한국과 일본에 사는 봄철 꽃벌로, 크기는 꿀벌과 거의 같아요. 수컷만 더듬이가 몸길이만큼 길게 뻗어 있어요. 땅속에 둥지를 지어요.
생김새
- 생김새
- 몸길이 12~14mm쯤이고 몸은 검은색이에요. 머리와 가슴은 누런 갈색 털로 덮여 있고, 배는 짧은 달걀꼴에 털로 된 띠가 있어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사는 곳
- 분포
- 한국과 일본에 살아요. 일본에서는 혼슈·시코쿠·규슈와 남쪽 섬 일부까지 분포해요.
- 볼 수 있는 때
한국 기준
활동 4~6월
생활
- 활동
- 한국에서는 4~6월에 가장 많이 기록돼요. 수컷은 꿀을 빨며 1초도 안 되는 사이에 이 꽃 저 꽃으로 옮겨 다니고, 암컷은 조금 더 느긋하게 돌며 꽃가루를 모아요.
- 감각
- 수컷만 더듬이가 아주 길어서, 몸길이와 맞먹을 정도예요.
번식과 한살이
- 둥지
- 땅속에 둥지를 지어요.
- 애벌레
- 애벌레는 어미가 모아 둔 꽃가루와 꿀을 먹고 자라요.
보전 현황
- IUCN 적색목록
- NE미평가아직 평가받지 않았어요
이런 종도 알아보기
만난 생물을 기록하고 모아 보세요
사진을 남기면 날짜·장소와 함께 정리되고, 지역 앨범을 한 종씩 채워 갈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