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랭이꽃은 한국의 볕 좋은 풀밭에서 여름에 분홍빛 꽃을 피우는 여러해살이풀이에요. 꽃잎 끝의 얕은 톱니가 눈에 잘 띄고, 꽃 중심에 짙은 무늬가 나타나기도 해요.
술패랭이꽃은 꽃잎이 밑부분 가까이까지 실처럼 깊게 갈라져요. 패랭이꽃은 꽃잎 끝만 얕게 갈라져요.
헷갈리는 이유 · 둘 다 여름에 분홍빛 꽃을 피우는 같은 속 식물이에요.
갯패랭이꽃은 제주도와 경남 일부 해안에서 자라고, 줄기잎이 두툼하고 윤기가 나며 꽃이 줄기 끝에 모여 달려요. 패랭이꽃은 잎이 더 가늘어요.
헷갈리는 이유 · 꽃빛과 꽃잎 가장자리의 작은 톱니가 비슷해요.
6~8월에 꽃이 펴요
꽃 6~8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