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제비고깔은 한여름 높은 산에서 짙은 보라색 꽃을 줄지어 피우는 여러해살이풀이에요. 한국에서는 중부 지방 이북의 높은 산에 드물게 자라는데, 국내 자생지가 10곳이 안 되는 희귀식물이에요. 고깔처럼 생긴 보라색 뒤로 이 길게 뻗어요.
생김새
- 자라는 모습
- 키가 1m 정도 되는 여러해살이풀로, 줄기가 곧게 서요.
- 잎
- 잎은 어긋나게 달리고, 단풍잎처럼 3~7갈래로 갈라져요.
- 꽃
- 짙은 보라색 꽃이 꽃대에 여러 송이 줄지어 달려요. 고깔처럼 보이는 부분은 꽃잎이 아니라 꽃받침이고, 맨 위 꽃받침이 뒤로 뾰족하게 뻗어 꽃뿔이 돼요. 진짜 꽃잎은 작아서 꽃 가운데에 숨어 있어요.
- 꽃 피는 때
- 7~9월
헷갈리기 쉬운 생물
사는 곳
- 자주 보이는 곳
- 높은 산
- 햇볕 드는 양지
- 분포
- 한국에서는 경기도 이북의 높은 산에서 자라고, 강원도 금대봉에서 채집한 표본도 있어요. 나라 밖으로는 중국 동북부와 러시아 연해주·하바롭스크 지방에 분포해요.
- 좋아하는 환경
- 햇볕이 잘 드는 양지를 좋아하는 이에요.
- 꽃 피는 때
7~9월에 꽃이 펴요
꽃 7~9월
주의할 점
- 주의할 점
- 제비고깔 무리 식물은 모든 부분에 독이 있어서 사람과 가축이 먹으면 위험해요.
이름과 분류
- 이름 이야기
- 산제비고깔이라고도 불려요.
보전 현황
- IUCN 적색목록
- NE미평가아직 평가받지 않았어요
이런 종도 알아보기
만난 생물을 기록하고 모아 보세요
사진을 남기면 날짜·장소와 함께 정리되고, 지역 앨범을 한 종씩 채워 갈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