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새는 유럽·온대 아시아·북아프리카가 고향인 여러해살이풀로, 한국에서는 초지에 목초로 심고 길가와 풀밭에서도 저절로 자라는 이에요. 줄기 끝에 작은 이삭들이 뭉텅이로 모여 달리고, 포기 밑동의 줄기가 납작한 것이 특징이에요. 오리새 꽃가루는 일부 사람에게 꽃가루 알레르기를 일으켜요.
생김새
- 자라는 모습
- 포기를 이루며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키는 20cm~1.4m까지 자라요.
- 잎
- 회색빛이 도는 녹색 잎이 길이 20~50cm로 길게 나요. 포기 밑동의 줄기와 이 눌린 듯 납작해서 다른 풀과 구분하는 단서가 돼요.
- 꽃
- 줄기 끝에 가지를 친 꽃이삭이 달리고, 작은 이삭들이 가지 끝에 공처럼 몽글몽글 뭉쳐요. 꽃이삭은 처음엔 녹색이나 자줏빛이 돌다가 씨가 익으면 옅은 회갈색이 돼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큰김의털Lolium arundinaceum
포기 밑동을 만져 보면 오리새는 줄기가 납작하고, 큰김의털은 둥글게 말려 있어요. 큰김의털은 잎이 더 짙은 녹색이고 거칠고 두꺼운 느낌이며, 잎과 줄기가 만나는 곳에 작은 귀 모양 돌기가 뚜렷해요.
헷갈리는 이유둘 다 목초와 길가 녹화에 심는 포기형 풀이라 같은 곳에 섞여 자라는 일이 많아요.
사는 곳
- 자주 보이는 곳
- 길가
- 풀밭
- 목초지
- 산길 가장자리
- 분포
- 유럽, 온대 아시아, 북아프리카가 고향인 풀로, 한국에서는 야생에서 자라는 귀화식물이에요. 길을 낸 뒤 훼손된 비탈을 덮으려고 큰김의털과 함께 심는 일도 있어요.
- 좋아하는 환경
- 햇빛이 잘 드는 풀밭을 좋아하지만, 그늘이나 가뭄에도 꽤 잘 견뎌요.
주의할 점
- 주의할 점
- 꽃가루가 일부 사람에게 꽃가루 알레르기()를 일으켜요.
이름과 분류
- 이름 이야기
- 아종이 20개쯤으로 나뉘어 있어요.
보전 현황
- IUCN 적색목록
- NE미평가아직 평가받지 않았어요
이런 종도 알아보기
만난 생물을 기록하고 모아 보세요
사진을 남기면 날짜·장소와 함께 정리되고, 지역 앨범을 한 종씩 채워 갈 수 있어요.





